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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도 D4.1, 그란디오소 풀 시스템 시연회 - 2017.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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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음향(KD Sound)은 지난 3월 30일 덴마크의 하이엔드 스피커 라이도 어쿠스틱(Raidho Acoustics)의 플래그십 D 시리즈 D4.1과 에소테릭(Esoteric)의 하이엔드 브랜드 그란디오소(Grandioso) 풀 시스템의 구성으로 시연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시연회는 라이도 어쿠스틱 브랜드 런칭 후 첫 번째 시연회인 동시에 국내 시연회에서는 좀처럼 접하기 힘들었던 그란디오소 풀 시스템의 구성으로 진행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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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도 어쿠스틱은 지난 2009년 단탁스(Dantax)에 ‘라이도 스피커 프로젝트’가 인수되며 본격적으로 하이엔드 스피커를 제조해왔습니다. 단탁스는 자체 브랜드의 스피커를 제조하는 제조사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라이도 뿐만 아니라 스피커 유닛 제조사인 스캔소닉(Scansonic)과 오디오 액세서리를 제조하는 하모니(Harmony)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라이도 어쿠스틱의 스피커 제조 컨셉은 ‘미적 아름다움을 강조한 스피커 설계 및 디자인’으로 기존의 설계 방식을 벗어난 독창적인 스피커를 설계하기 위해 지난 몇 년간 제품의 생산을 중단하고 오직 새로운 스피커 설계 방식을 연구해왔습니다. 이후 신제품을 발표하였으며, 발매 후 ‘올해의 스피커(Speaker of the Year)’를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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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도 수석 디자이너 '마이클 보레센(Micheal Borresen)'

라이도 어쿠스틱의 대표적인 설계자로는 수석 디자이너 ‘마이클 보레센(Michael Borresen)’이 있습니다. 마이클 보레센은 비비드오디오의 ‘로렌스 디키(Laurence Dickie)’, MBL의 ‘요르겐 라이스(Juergen Reis)’, 마르텐의 ‘레이프 마르텐 올로프슨(Leif Marten Olofsson)’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유럽 스피커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번 시연회에 사용한 라이도 D4.1은 마이클 보레센이 모든 설계를 주도적으로 이끈 대표적인 제품이기도 합니다.

라이드 어쿠스틱은 스피커 유닛부터 인클로저까지 모든 부분을 직접 설계하고 제조하는 몇 안되는 하이엔드 스피커 제조사입니다. 특히, 세라믹 드라이버와 리본 트위터, 다이아몬드 컷팅 에지 기술은 라이도 고유의 기술력이 엿보이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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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도의 세라믹 드라이버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크게 변하지 않는 드라이버 기술을 진일보 시킨 유닛으로, 좋은 응답성을 유지하면서도 음압을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독자적인 피스톤 콜 방식을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라이도 리본 트위터 ‘FTT75-30-8’은 전 세계 리본 트위터 중 가장 우수한 성능으로 알려진 제품으로 0.02g의 초경량 멤브레인에 네오디뮴 마그넷 배열을 사용하여 강력함과 공진 없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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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도 리본 트위터 FTT75-30-8

라이도의 다이아몬드 컷팅 에지 기술은 세라믹 드라이버와 다이아몬드를 결합하기 위해 압력이 속도에 의해 생성되는 과정을 연구한 끝에 얻을 결과물로 다이아몬드를 멤브레인을 사용하여 공진 피크를 감소시키고, 음악 에너지 손실 억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D4.1에는 1개의 드라이버 유닛 당 1.5 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사용하였습니다.

시연회의 주인공인 라이도 D4.1은 라이도 플래그십 라인업인 D 시리즈의 두 번째 모델입니다. 25Hz~50kHz 재생 대역을 지원하는 광대력 스피커로 빠른 반응속도의 리본 트위터를 탑재했으며, 낮은 대역부터 선형적으로 재생하기 위해 4개의 우퍼를 탑재하였습니다. 이렇듯 작은 우퍼를 다발로 배치하여 디스토션을 감소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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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도 플래그십 D 시리즈의 두 번째 모델 D4.1

인클로저는 슬림한 전면에서 후면으로 날렵하게 빠지는 디자인을 채택하였으며, 전면에는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하여 공진을 억제하는 동시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유닛은 리본 트위터 1기, 미드레인지 2기, 우퍼 4기로 3웨이 7스피커 구성을 사용합니다.

에소테릭의 그란디오소 시리즈는 지난 2013년 10월 SACD 트랜스포트 P1, 모노럴 구성의 DAC D1, 모노블럭 파워앰프 M1으로 데뷔하였습니다. 이후 프리앰프 C1, 스테레오 파워앰프 S1 등을 선보이며 그란디오소 풀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조만간 출시 예정인 마스터 클럭 제너레이터 G1이 더해지면 완벽한 그란디오소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그란디오소(Grandioso)는 ‘화려한’, ‘당당한’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에소테릭이 하이엔드 시장에 본격적인 행보를 알리는 시리즈이기도 했습니다. 우수한 기술력과 제조노하우를 아낌 없이 쏟아 부은 그란디오소 시리즈는 유럽 하이엔드 제품에 비해 압도적인 물량과 합리적인 가격표를 앞세워 하이엔드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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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에는 마스터 클럭 제너레이터 G1과 일체형 SACD 플레이어 K1, Class A 인티앰프 F1 등을 출시하며 하이엔드 시장에서 더욱 공격적인 행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란디오소 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지난 1월에 진행했던 ‘에소테릭 그란디오소, 콘라드존슨 시연회’ 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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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도 플래그십 D4.1과 그란디오소 풀 시스템의 시연회를 진행한 오디오스퀘어 시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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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연회를 위해 기기 세팅을 완료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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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T 리어설을 위해 조명을 소등한 모습. 은은한 푸른색 불빛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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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도 D4.1 외에도 C3.2를 함께 전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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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측면에서 바라본 시스템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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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도 D4.1(우)과 C3.2(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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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도 D4.1(좌), C3.2(우)의 측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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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란디오소 풀 시스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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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 시스템 구성으로 C1, P1, D1, M1을 사용하였으며, 클럭은 G-01을 매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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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란디오소 풀 시스템 측면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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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란디오소 C1 프리앰프. 전원부가 분리된 2단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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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란디오소 P1 SACD 트랜스포트. 역시 전원부 분리형 구성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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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란디오소 모노럴 DAC 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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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란디오소 모노블럭 파워앰프 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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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시연회 준비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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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연회에 참석해주신 오디오 애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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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연회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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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도 어쿠스틱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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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란디오소 제품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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